- 재무회계
- 기업 (외부정보 이용자)
- 투자자, 채권자, 정부
- 관리회계
- 기업 (내부정보 기용자)
- 경영자
- 알 수 있는 것이 제한적임
- 재무제표는 기업이 “나 이런거 잘했어요~” 하고 작성한 것
- 감사보고서는 회계법인이 재무제표 내용을 보고 감시하고 어떻게 작성된 것인지 평가한 것
그래서 기업을 판단 하고자 할 땐 재무제표와 함께 감사보고서를 확인하고 기업을 판단해야한다.
- 회계에서도 지켜야 할 법이 있음 → 회계원칙
- 회계원칙에 따라 간략하게 표를 작성한 것
- 재무제표 보고서에 표시되는 내용
- 재무상태표
- 기업의 자산 상태(부채, 자본)
- 손익계산서(기업의 경영성과)
- 현금흐름표 (현금성 자산의 유출입)
- 자본변동표
- 재무상태표
재무상태표, 손익계산서, 현금흐름표정도만 보면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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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제무제표를 보면 안되고,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를 봐야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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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의견
- 적정
- 중요성의 관점에서, 전체는 보지 않고, 샘플해서 본 것
- 샘풀 = 중요성 관점
- 적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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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정
- 2년 한정의견 → 상장폐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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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적정, 의견거절
- 곧바로 상장폐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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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은 상장폐지 시즌, 그래서 3월~5월은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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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좋은 소문이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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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기준 코스피 10개 이상, 코스닥 40개 이상 상장폐지됨
- dart.fss.or.kr 에 들어가서 볼 수 있음
- dart에 나오는 정보는 자회사의 수익 손실까지 나옴
- 정기공시 → 분기별로 사업보고서나옴
- 90일 이내에 사업보고서를 쓰게 돼 있음
- 감사보고서, 연결감사보고서
- 가장 먼저 봐야할 것 → 손익계산서
- 기간의 개념
- 꼭 봐야할 정보들
- 영업수익(매출) = 영업이익
- 당기순이익
- 결국 남은 돈
-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이 됨
- 한 주당 얼마를 벌었어? 가 나옴
- 주당 순이익이 나옴, EPS
- 크기보다는 추세가 중요함
- 투자자인 우리는 배당을 받거나, 매매차익을 내기 위함이기 떄문
- 배당주는 매출이 안정적
- 성장주는 최근 매출의 성장세
-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영업활동에 쓰인 비용을 제외한 금액
- 높거나 낮을 때 확인해볼 것
- 일시적으로 좋다면 영업활동 현금흐름 감소를 확인해볼 것
- 일시적으로 좋지 않다면, 투자를 많이 해서 그런가? 확인해볼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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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닝쇼크: 시장에서 기대한 수익보다 낮은 것
- 테슬라는 반대로 어닝쇼크가 났더라도, 저평가 됐다는 판단하에 반대로 주가가 오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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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닝서프라이즈: 시장에서 기대한 수익보다 높은 것
- 하이닉스는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왔지만, 고평가 됐다는 판단하에 반대로 주가가 내려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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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업이익과 단기순이익을 같이 봐야함
- 영업이익이 많은데 단기순이익이 낮으면 빚이 많은 것
- 이자비용 높은 것
- 영업이익이 적은데 단기순이익이 좋으면 사업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은 것
- 영업이익이 많은데 단기순이익이 낮으면 빚이 많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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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얼마만큼의 재산이 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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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의 기업이 연말을 기준으로 보여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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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산 = 부채 + 자본
- 자산의 종류
- 유동 / 비유동
- 1년안에 현금화가 가능한가?
- 유동자산이 더 중요
- 유동자산이 더 중요하기에 먼저 나옴
- 비유동자산
- 투자, 유형, 무형 자산들
- 자산의 종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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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채
- 유동 / 비유동
- 유동부채는 적을 수록 좋음
- 저평가 된 주식을 찾자
- PER(주가수익비율)
- 가장 많이 봐야함
- 회계적인 수치는 낮아도, 성장가능성이 높음
- PER이 높을수록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
- 주가가 종목�